울 수트 손질법


가이드
  • 정장도 쉬어야 한다.
  • 살아 있는 섬유 울은 호흡을 하며 습기를 빨아 들인다. 따라서 오랜 시간 계속 입으면 ‘피곤’해지므로 옷걸이에 걸어 빨아 들인 습기를 발산 시키도 록 해준다. 휴식을 취한 울은 더욱 생생히 되살아 오래도록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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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림질 할때는 꼭 천을 덮어준다.
  • 울 제품은 때때로 증기를 쐬주어야 하며 다림질을 할 때는 물에 적신 천을 짧은 시간에 가볍게 다림질을 하도록 한다. 다리미 온도는 140℃전후가 좋고, 증기다리미라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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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룩은 묻은 즉시 제거해 준다.
  • 어떤 얼룩이든지 그 즉시 지우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립스틱이나 버터 등 유성얼룩은 벤젠과 중성세제액을 차례로 헝겊에 적셔 두드려 뺀다. 또한 잉크나 혈액, 간장 등은 우선 물로 씻고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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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급 울은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한다.
  • 보통 철에 한번 드라이클리닝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더러움이 눈에 뜨일 때는 신속히 클리닝을 하도록 한다. 이때 더러움이 심한 부분이나 얼룩의 원인을 지적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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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팡이나 좀에 주의 하도록 한다.
  • 울을 상하게 하는 벌레는 여러 종류가 있다. 벌레에 상한 후에는 너무 늦는다. 보관의 포인트는 해충의 예방, 방충제와 함게 방습제를 넣어 청결히 보관하여야 한다. 건조한 곳에서는 해충이 생기지 않는다. 특히 이른 봄에 주의하여야 한다. 비닐봉지에 옷을 넣고 방충제와 방습제를 넣어 밀봉해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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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능한한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한다.
  • 그냥 개어두면 주름이 생기거나 제모양이 나지 않는다. 가능한한 울제품은 옷걸이에 걸어두는 것이 가장 좋다. 부득이 개어 둘때는 목언저리에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 하고, 여러 개를 겹쳐서 눌리도록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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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때로 손질을 해준다.
  • 머리카락과 마찬가지로 울 제품도 브러싱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손질하여 먼지를 털어주도록 한다. 먼지가 묻은 채로 다림질하는 것은 옷감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된다. 특히 외출을 하고 돌아오면 그 때 그때 손질해 두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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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탁 후 건조를 한다.
  • 울 제품은 세탁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건조하고 습기가 약간 있을 때 손질하면 좋다.